'미코 출신' 금나나, 남다른 볼륨 자태에 시선 집중 '헉'

입력 2015-08-0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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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 캡쳐.)
금나나 근황 공개

금나나 과거 미코 시절 비키니 몸매

2002년 미스코리아 진 금나나가 근황을 밝힌 가운데, 과거 미스유니버스 출전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금나나는 지난 2008년 한 아침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금나나는 미스 우크라이나와 미스 독일과 함께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금나나는 연보라빛 비키니를 입고 하얀 피부와 군살없이 완벽한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생명과학자들의 커뮤니티인 브릭은 지난 2월 공식홈페이를 통해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이하 한빛사)로 금나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금나나의 논문이 곧 '국립안연구소저널(Journal of the National Cancer Institute)'에 실린다고 밝혔다.

금나나는 지난 2010년 하버드 보건대학원과 존스홉킨스 보건대학원 질병역할 부문, 존스홉킨스 의대 세포분자의학 등 3개의 박사과정에 동시 합격했다. 또한 금나나는 두 대학교로부터 5년 전액 장학생으로 선발돼 등록금 면제는 물론 매달 일정액의 생활비까지 지원받는 등 미모뿐 만 아니라, 지성까지 겸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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