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선]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학생 노는데 출근하는 워킹맘은 어쩌란 말인가"

입력 2015-08-04 15: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이게 무슨 일? 휴가 다녀와서 마음 다잡기 힘들었는데… 14일 임시공휴일 생기니 마음이 한결 편해지네. 고속도로 통행료도 무료이고 고궁 관람도 무료이고… 다들 즐기는 공휴일 되길 바래요.- mc김****

누구를 위한 공휴일인가. 알바 현장서 일하는 사람들은 공휴일 없다.- 조이****

하려면 다 쉬게 확실하게 하지. 그리고 이건 떡밥이지. 조만간 비정규직 충격 대책 나오고, 쉽게 쉽게 정규직 해고 가이드라인 나온다. 충격 완화를 위한 물밑 작업이겠지.- qlot****

임시공휴일 지정… 일반 회사들 쉴 수 있겠냐? 횡령한 부자들 풀어 주고, 힘들게 노력하는 벤처들 위화감 조성시키고… 정말 무엇을 해도 실망이다.- gung**

학생은 놀고 직장인은 출근하는 임시공휴일… 워킹맘은 이날 또 어떻게 하란 말인가.- 김미***

참 신기해. 달력 내기 전에 미리미리 논의해서 온 국민이 쉬게 해야지. 암튼 뒷북 짱이에요. 또 왜 민간도로까지 돈을 내주면서 축제를 하려고 하는지… 일부만 느낄 수 있는 축제를…- 김대****

이런 저런 불만 많아도 바람직한 방침입니다. 14일이 임시 공휴일인만큼 광복절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fait****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17,000
    • -1.07%
    • 이더리움
    • 3,111,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787,500
    • +0.96%
    • 리플
    • 2,125
    • +0.19%
    • 솔라나
    • 128,200
    • -0.47%
    • 에이다
    • 399
    • -0.7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0.58%
    • 체인링크
    • 13,080
    • -0.15%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