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자두, 신혼생활 전격 공개…"남편 한국말 잘 못하는게 너무 귀여워"

입력 2015-08-05 1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디오스타' 자두

▲사진=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자두가 깨소금 냄새가 솔솔 풍기는 신혼생활을 전격 공개했다.

5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꾸며져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자두는 결혼을 한지 얼마 안된 만큼 달달한 이야기들로 스튜디오를 웃음짓게 했다.

"결혼식을 미국식 파티 스타일로 했어요?"라는 MC들의 질문에 자두는 "플래시몹 스타일로 부모님도 나오셔서 춤을 추고"라며 독특한 결혼식부터 시작된 특별한 결혼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특히 자두는 재미교포 출신인 남편에게 일부러 한국어를 가르쳐주지 않는다고 밝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두는 "남편이 한국말을 잘 못하는게 너무 귀여워요"라며 자신의 남편을 흉내내는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아울러 아직 2세가 없는 자두는 임신 선배인 슈, 황혜영, 이지현에게 임신과 육아상식에 관한 교육을 받았다고 전해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쌍둥이가 꿈이었거든요"라는 자두의 말을 시작으로 스튜디오에서는 '임신 100분 토론'까지 벌어졌다고 전해져 어떤 이야기가 오갔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과연 자두는 얼마나 달달한 신혼 에피소드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낼지, 5일 밤 11시15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69,000
    • -0.83%
    • 이더리움
    • 2,911,000
    • -4.9%
    • 비트코인 캐시
    • 818,000
    • -1.45%
    • 리플
    • 2,189
    • +0.23%
    • 솔라나
    • 127,800
    • -1.24%
    • 에이다
    • 414
    • -3.72%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50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90
    • -2.16%
    • 체인링크
    • 12,880
    • -3.66%
    • 샌드박스
    • 128
    • -5.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