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지현, 중고 육아용품에 푹 빠져 "거래장소는 지하주차장" 폭소

입력 2015-08-06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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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지현, 중고 육아용품에 푹 빠져 "거래장소는 지하주차장" 폭소

▲출처=MBC 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이지현이 중고 육아용품 직거래에 빠졌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현은 "중고 육아용품을 직거래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라며 "아기용품이 수명이 짧아서 중고가 굉장히 매력 있거든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모자 쓰고 자동차 쓰고 나가서 지하주차장에서 거래를 한다"고 말하자, 출연진들은 "암거래야?"라 되물어 웃음을 유발했다. MC가 "남편 분은 알고있어요?"라 묻자, 이지현은 "아직 얘기 안했어요"라 답해 눈길을 끌었다.

걸그룹 쥬얼리의 멤버로 널리 알려진 이지현은 지난 2013년 3월 7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린 후 현재 두 아이의 엄마로 변신해 많은 이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라디오스타' 이지현 소식에 네티즌은 "'라디오스타' 이지현, 개그 캐릭터같다" "'라디오스타' 이지현, 10년 전 TV 보는 것 같아서 반갑더라" "'라디오스타' 이지현, 다시 예능에 안 돌아오려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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