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우일 이상형은 '이 사람', 김영희 거절한 이유도 따로 있어

입력 2015-08-06 1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우일 김영희

▲개그우먼 김영희, 개그맨 임우일 (출처=KBS 2TV ‘안녕하세요’ 방송화면 캡처 )

개그우먼 김영희의 짝사랑 상대인 개그맨 임우일이 김영희를 거절한 이유가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는 개그맨 특집 고민자로 김영희가 출연해 3년의 짝사랑 고민을 토로했다.

당시 김영희는 "개그맨 후배를 3년 동안 짝사랑했다"며 "고백을 하면 '여자로 보도록 노력하겠다'고 하고, 다음에 다시 고백하면 '아직 준비가 안 됐다'고 한다"라며 수차례 거절당한 일화를 공개했다.

그가 좋아한 상대는 후배 개그맨 임우일. 스튜디오에 앉아있던 임우일은 김영희의 고백을 거절한 이유에 대해 "우리는 뿌리가 잘못됐다. 개그맨은 선후배 사이가 굉장히 엄격하다. 그게 가장 큰 이유다"라며 "나는 동종업계 사람을 사귀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임우일은 "나는 작고 귀여운 박보영 같은 스타일이 좋다. 그러나 박보영이 개그맨 선배였어도 만나지 않았을 것이다"라며 자신만의 소신을 전했다.

한편 김영희는 6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 쇼’에 출연해 “임우일은 아직도 나를 여자로 안 본다. 그런데 나는 근데 임우일이 아니면 못 만나겠더라”라고 애정을 드러내 화제가 됐다.

임우일 김영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26,000
    • -0.51%
    • 이더리움
    • 2,920,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827,500
    • -0.9%
    • 리플
    • 2,162
    • -1.23%
    • 솔라나
    • 121,800
    • -2.64%
    • 에이다
    • 416
    • -0.95%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44
    • -2.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60
    • -0.64%
    • 체인링크
    • 12,930
    • -1.52%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