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석 멀티히트 "부담감은 없었다"

입력 2015-08-06 22: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현석 멀티히트 "부담감은 없었다"

▲사진=뉴시스

한화 이글스 외야수 정현석은 6일 대전 LG전에 5번 타자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 5타수 2안타 2득점으로 복귀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쳤다. 불과 10개월 전 생사의 기로에 있었다고 믿기 힘들 정도로 빼어난 타격이었다.

경기 후 정현석은 “밸런스와 컨디션이 좋았고 타격감 역시 좋았다. 컨디션이 좋아서 5번 타순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한화 이글스팬들이 성적이 좋으나 안 좋으나 변함없이 응원해줘서 감사하다”고 홈 복귀전에서 뜨거운 환호를 보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화는 정현석의 맹타와 데뷔전을 치른 에스밀 로저스의 1실점 완투승으로 5연패서 탈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03,000
    • +2.64%
    • 이더리움
    • 3,087,000
    • +3.18%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1.24%
    • 리플
    • 2,106
    • +0.96%
    • 솔라나
    • 129,400
    • +2.7%
    • 에이다
    • 402
    • +1.52%
    • 트론
    • 410
    • +0.99%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0.29%
    • 체인링크
    • 13,070
    • +1.95%
    • 샌드박스
    • 128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