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가장 수입이 많은 배우 1위에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입력 2015-08-07 07: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위에는 성룡…최근 방한한 톰 크루즈는 6위에 올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사진=블룸버그)

영화 ‘어벤져스’의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3년 연속 전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배우로 선정됐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지난 4일(현지시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2015년 전 세계에서 가장 수입이 많은 배우’ 1위로 선정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로 폭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지난해 6월부터 1년간 8000만 달러(약 934억4800만원)를 벌어들었다. 특히 올 상반기 개봉한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중국에서 2억4000만 달러의 흥행 수입을 올린 것이 큰 도움이 됐다.

올해 가장 수입이 많은 배우 2위 자리에는 영화‘드래곤 블레이드’와 극장 체인 사업으로 5000만 달러를 벌어들인 청룽(성룡)이 올랐다.

‘분노의 질주 7’에 출연한 미국 액션 스타 빈 디젤은 수입 4800만 달러로 3위를 기록했다. 4위에는 ‘아메리칸 스나이퍼’의 브래들리는 쿠퍼(4150만 달러), 5위에는 ‘블렌디드’의 애덤 샌들러(4100만 달러)가 올랐다.

최근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으로 한국을 방문한 톰 크루즈는 4000만 달러로 6위를 차지했고, 인도 배두 아미타브 바찬과 살만 칸이 각각 3350만 달러로 공동 7위를 기록했다.

9위와 10위 자리에는 각각 악샤이 쿠마르(3250만 달러)와 ‘트랜스포머:사라진 시대’에 출연한 마크 월버그(3200만 달러)가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42,000
    • +3.3%
    • 이더리움
    • 2,996,000
    • +5.87%
    • 비트코인 캐시
    • 799,000
    • +8.86%
    • 리플
    • 2,073
    • +3.81%
    • 솔라나
    • 122,400
    • +5.34%
    • 에이다
    • 398
    • +4.46%
    • 트론
    • 410
    • +0.74%
    • 스텔라루멘
    • 241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70
    • +19.38%
    • 체인링크
    • 12,920
    • +6.51%
    • 샌드박스
    • 130
    • +8.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