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빌보드 "최고 장점만 살려" 극찬한 샤이니 신곡, 도대체 얼마나 대단하길래?

입력 2015-08-08 16: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빌보드가 분석한 샤이니 신곡

미국 빌보드에서 그룹 샤이니의 신곡 ‘매리드 투 더 뮤직(Married To The Music)’를 집중적으로 분석하며 극찬했다.

빌보드는 지난 6일(현지 시각) K-POP 칼럼 코너 K-TOWN을 통해 “샤이니의 신곡 ‘매리드 투 더 뮤직’은 여러 색다른 장르를 여행하는 느낌”이라며 “무거운 비트박스와 힙합 음으로 시작해, 섹시하고 톡톡 튀는 일렉트로닉 비트의 구절로 변하다가 펑크 느낌의 후렴에는 폭발적인 호른, 그루브한 기타와 보이밴드의 하모니가 더해졌다”고 상세히 묘사했다.

또 “이 곡이 70년대 디스코 혹은 80년대 펑크의 영향을 받았다고 하겠지만, 정확한 장르를 알 수 없는 ‘매리드 투 더 뮤직’은 K-POP 최고의 장점들을 살린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신곡 ‘매리드 투 더 뮤직’ 뮤직비디오에 대해 “뮤직비디오를 본 해외 팬들은 아직 할로윈 시즌이 아니라며 의아해할 수 있겠지만, 샤이니는 전통적으로 더운 여름에 호러 영화를 개봉하는 한국 문화를 보여줬다”며 “살짝 ‘오드'한 샤이니만의 살인 미스터리를 선보인다”고 평가했다.

앞서 샤이니는 지난 7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신곡 ‘매리드 투 더 뮤직’의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생활 보호필름 필요 없다”…갤럭시S26, 하드웨어 진화로 보안 혁신 [언팩 2026]
  • 은행권 ‘삼중 압박’…수익성·건전성·공공성 사이 줄타기
  • “상장폐지인데 왜 올라?”⋯투기ㆍ착시와 프리미엄 구분하려면
  • 반도체 이어 ‘증권·원전·방산·이차전지’ 랠리⋯순환매로 넓어지는 상승장 [육천피 시대 개장]
  • 낮 최고 16도 포근…전국 대체로 흐림 [날씨 LIVE]
  • 민희진, "분쟁 종료하자" 제안⋯하이브는 292억 공탁금 걸어 '또 엇갈림'
  • 반대한 안건 이제와서 제안…MBK·영풍, 주총 앞두고 ‘오락가락’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81,000
    • +5.17%
    • 이더리움
    • 2,994,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722,500
    • +1.69%
    • 리플
    • 2,086
    • +5.94%
    • 솔라나
    • 128,200
    • +10.8%
    • 에이다
    • 436
    • +15.04%
    • 트론
    • 412
    • -0.96%
    • 스텔라루멘
    • 238
    • +8.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5.74%
    • 체인링크
    • 13,550
    • +12.92%
    • 샌드박스
    • 130
    • +13.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