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 미인 시즌5' 고약한 냄새 엄마, 걸그룹 변신 성공… 악취 이유 보니

입력 2015-08-09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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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 미인 시즌5

(방송화면 캡처)

'렛 미인 시즌5' 악취나는 어린 엄마의 눈부신 변신이 그려졌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 시즌 5에서는 '악취 나는 어린 엄마'의 안타까운 상황과 수술 이후 변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악취 나는 어린 엄마'로 출연한 그는 안면 비대칭과 부정교합 등으로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상실한 상태였다. 그의 가장 큰 고민은 앞니를 가려버린 혹이었다. 치은염으로 인해 입은 계속 마르고 구취가 생겼다.

이에 아이들은 악취 엄마에게 "냄새가 난다"고 말했고 그는 하루에도 몇 번 씩 이를 닦는 등의 노력을 했다.

'렛 미인 시즌5'으로 선정된 그는 부부클리닉을 통해 남편과 아이들에게서 자신의 모습을 고치려 노력했다.

내적인 변화는 물론 외적인 변화도 패널은 물론 남편과 아이들까지 놀라게 했다. 황신혜는 변신한 그의 모습에 "만화를 찢고 나온 사람 같다"며 칭찬했다. 아이들 역시 "엄마의 입이 제일 예쁘다"며 그의 변화를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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