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해수욕장 8일 하루 70만명 찾아 '튜브 사용 금지, 왜?'

입력 2015-08-10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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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해수욕장, 해운대 해수욕장

(출처= YTN)

전국에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부산지역 해수욕장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지난 8일 해운대 해수욕장에는 70만명이 찾은 데 이어 9일 60여 만명의 피서객이 찾아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붐볐던 것으로 알려졌다.

인근 광안리해수욕장 60만명, 송도 25만명, 송정 20만명 등 부산지역 7개 해수욕장에는 이날 모두 200여 만명이 넘는 피서객들이 찾아 더위를 식혔다.

특히 이날 해운대 해수욕장에는 높은 파도로 튜브 사용이 금지됐다.

119수상구조대 측은 대만쪽으로 지나간 제13호 태풍 사우델로르의 간접영향으로 높은 너울과 파도가 일어 안전사고를 우려해 튜브 사용을 금지했다.

해운대 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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