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 비용 절감보다 성장성 개선이 핵심 - 메리츠종금증권

입력 2015-08-11 0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리츠종금증권은 11일 에이블씨엔씨에 대해 향후 추가 비용 절감효과 발생 가능하나, 원가 상승을 상회하는 매출 성장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투자의견 ‘홀드’와 목표주가 2만4000원을 유지했다.

송광수 연구원은 “2분기 매출 1101억원(YoY +3.9%), 영업이익 65억원을 기록, 국내 판관비 절감으로 흑자 전환했다”며 “원가 상승을 상회하는 판관비 절감으로 깜짝 실적을 시현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에이블씨엔씨의 약속대로 판관비 절감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상태로 향후 비용 절감효과는 점차 제한적일 것이다”며 “하반기/내년 영업이익의 10% 수준의 추가 절감은 가능할 전망이다”고 내다봤다.

송 연구원은 “채널과 제품 믹스 변화로 원가율이 상승해 비용 절감 효과 상쇄 가능하지만 원가 상승을 상회하는 매출 성장 필요하다”며 “하반기 국내 신제품 출시와 중국/동남아/인도 시장 등 성장성 개선 노력에 대한 기대는 존재한다”고 판단했다.


대표이사
신유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10: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39,000
    • -2.75%
    • 이더리움
    • 2,903,000
    • -3.33%
    • 비트코인 캐시
    • 766,000
    • -1.86%
    • 리플
    • 2,040
    • -2.39%
    • 솔라나
    • 118,300
    • -4.37%
    • 에이다
    • 381
    • -2.31%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0.58%
    • 체인링크
    • 12,400
    • -2.29%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