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삼부토건 임원, 주식 매도 절묘한 타이밍?

입력 2015-08-11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부토건이 대규모 대출원리금 연체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하한가까지 떨어진 가운데 삼부토건의 임원이 이 사실을 공시하기 전 보유 주식을 전량 매각한 것으로 알려져 비공개 정보를 이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의 눈길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부토건은 전날 대규모 대출원리금 연체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하한가를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이날 사외이사 홍원표 씨는 지난 6일 보유 중이던 회사 주식 1만주를 장내매도했습니다. 홍 이사의 매각한 주식의 수가 많지는 않지만 ‘절묘한(?)’ 주식 처분 시점으로 인해 홍 이사가 내부 정보를 이용해 손실을 피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전쟁 후 ‘월요일=폭락장’ 평균 6% 급락…시총 421조 증발···[굳어지는 중동발 블랙먼데이①]
  • SUV 시장 흔드는 ‘가성비 경쟁’…실속형 모델 확대 [ET의 모빌리티]
  • 스페이스X IPO 앞두고…운용사들 ‘우주 ETF’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41,000
    • +0.34%
    • 이더리움
    • 3,090,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0.43%
    • 리플
    • 2,018
    • +0.25%
    • 솔라나
    • 125,900
    • +1.29%
    • 에이다
    • 372
    • +1.64%
    • 트론
    • 486
    • +0.41%
    • 스텔라루멘
    • 256
    • +1.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1.22%
    • 체인링크
    • 13,130
    • +2.74%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