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주 전 부회장, 나흘만에 귀국…반격카드 만지작

입력 2015-08-12 0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7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고 있다.(사진=뉴시스)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이 지난 7일 일본으로 돌아간 지 나흘만에 귀국했다. 이날은 신동빈 회장이 호텔롯데 상장과 지배구조개선 등을 포함해 대국민사과를 한 날이다.

신 전 부회장은 11일 오후 10시 30분쯤 김포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기자들의 질문에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은 채 검은색 에쿠스 차량을 타고 공항을 빠져나갔다.

이번 귀국을 놓고 재계에서는 신 전 부회장이 오는 17일 주주총회 개최와 관련해아버지 신격호 총괄회장을 직접 만나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동생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경영권 분쟁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고,오는 17일 일본 롯데홀딩스 주주총회가 열릴 것을 예고했다.


  • 대표이사
    남창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신동빈, 이영준, 황민재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박윤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신동빈,이동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6] [기재정정]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 대표이사
    이은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46,000
    • +0.16%
    • 이더리움
    • 2,941,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839,500
    • +0.78%
    • 리플
    • 2,195
    • +1.2%
    • 솔라나
    • 127,800
    • +1.27%
    • 에이다
    • 425
    • +2.41%
    • 트론
    • 420
    • +1.45%
    • 스텔라루멘
    • 249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60
    • +0.32%
    • 체인링크
    • 13,230
    • +1.85%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