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티볼리 디젤 연비 선발대회 '전국 릴레이 마라톤 연비대회' 개최

입력 2015-08-12 12: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자동차는 티볼리 디젤 차량의 연비를 겨루는 '전국 릴레이 마라톤 연비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사진제공= 쌍용차)
쌍용자동차는 티볼리 디젤 차량의 연비를 겨루는 '전국 릴레이 마라톤 연비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이날 서울을 시작으로 다음달 하순 강원 지역까지 10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지역별로 서류심사를 통과한 참가자가 마라톤과 같은 42.195㎞ 거리 기준으로 자체적으로 설정한 코스를 주행하고 차내 트립컴퓨터를 촬영해 결과를 인증하는 방식이다.

참가 희망자는 쌍용차 웹사이트나 페이스북 페이지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쌍용차 관계자는 "이번 대회로 티볼리 디젤의 뛰어난 실제주행 연비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출시된 티볼리 디젤의 공인연비는 복합 기준 15.3㎞/ℓ다.


대표이사
곽재선, 황기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6] [기재정정]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오늘부터 '스타벅스+KBO 콜라보' 상품 판매…가격·일정·시간은?
  • SK에코플랜트, 중복상장 금지 파고에 '진퇴양난'…IPO 가시밭길 예고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로 美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종합]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부터 나프타 수출 전면 통제⋯정유·석화업체 '일일 보고' 의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12: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96,000
    • -1.88%
    • 이더리움
    • 3,111,000
    • -3.11%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0.64%
    • 리플
    • 2,059
    • -1.48%
    • 솔라나
    • 130,400
    • -3.83%
    • 에이다
    • 385
    • -3.02%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62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2.21%
    • 체인링크
    • 13,430
    • -2.75%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