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中, 위안화 추가 평가절하 단행

입력 2015-08-12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이 지난 11일 전격적으로 사상 최대 수준인 2%에 가까운 위안화 평가절하를 단행한데 이어 12일 또다시 1.6% 위안화 가치를 내렸다. 이는 최근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둔화되면서 위안화 평가절하로 수출과 성장 여건을 호전시켜 경기를 부양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보여진다. 한편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1.7원 오른 1190.8원에 마감했다. 이는 2011년 10월 이후 3년 10개월 만에 최고치다. 12일 오후 서울 명동 환전소 간판에 달러, 엔, 위안의 환율이 나타나 있다. 노진환 기자 myfixe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35,000
    • -0.29%
    • 이더리움
    • 2,898,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833,500
    • +1.4%
    • 리플
    • 2,108
    • +0.38%
    • 솔라나
    • 124,700
    • +0.48%
    • 에이다
    • 418
    • +2.7%
    • 트론
    • 421
    • +0.72%
    • 스텔라루멘
    • 240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1.86%
    • 체인링크
    • 13,110
    • +2.1%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