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혜성 "학창시절 한 싸움 했다?" 고백

입력 2015-08-13 0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배우 김혜성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학창시절을 고백했다.

김혜성은 12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남자를 울려' 특집에 배우 유선, 김성균, 차예련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혜성은 "학창 시절 싸움 좀 했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중학교에 입학했는데 이렇게 생기다 보니 애들이 괴롭히더라. '하지 마라' 그래도 때리고 괴롭혔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김혜성은 "그때 주먹으로 한 대 때렸는데 그 친구가 피멍이 들었다. 그래서 내 펀치가 이 정도였나 싶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스튜디오에 웃음폭탄을 선사했다.

한편 김혜성은 학창 시절 태권도를 했다고 말한 뒤 발차기 시범을 보였지만, 바지가 찢어져 속옷이 드러나 또 한번 폭소를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29,000
    • -1.94%
    • 이더리움
    • 2,948,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834,000
    • -1.65%
    • 리플
    • 2,181
    • -0.91%
    • 솔라나
    • 126,000
    • -1.79%
    • 에이다
    • 417
    • -1.42%
    • 트론
    • 418
    • -1.18%
    • 스텔라루멘
    • 246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10
    • -3%
    • 체인링크
    • 13,100
    • -1.13%
    • 샌드박스
    • 128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