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측 "이승기 윤아, 결별 맞다…좋은 친구사이로 지내기로"[공식입장]

입력 2015-08-13 11: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녀시대 윤아(왼쪽)와 이승기.(뉴시스)
이승기와 윤아가 전격 이별을 선언했다.

윤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이투데이에 "확인 결과 윤아와 이승기가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 좋은 동료 사이로 지내기로 했다"면서 "정확한 결별시기는 모른다"고 말했다.

앞서 윤아와 이승기는 지난해 1월1일 데이트 사진이 보도되면서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10월부터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헤어졌다면 사실상 만남 1년 9개월여 만에 헤어진 것이다.

두 사람은 새 앨범 발표, 영화, 드라마 등 각종 방송 활동 등으로 인해 바쁜 스케줄이 이어지면서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드디어 빵값 인하…밀가루 담합 '백기' 도미노 [그래픽]
  • ‘잃어버린 30년’ 끝낸다…650억 달러 승부수 띄운 일본 [일본 반도체 재건 본격화 ②]
  • ‘파죽지세’ 코스피, 6037.27 종가 사상 최고치 또 경신⋯삼전ㆍSK하닉도 최고가
  • 여윳돈으로 부동산·금 산다?…이제는 '주식' [데이터클립]
  • 강남ㆍ서초 아파트값 2년 만에 하락 전환⋯송파도 내림세
  • 6연속 기준금리 2.5% 동결⋯반도체 훈풍에 성장률 2.0% '상향'
  • 엔비디아, AI 버블 붕괴 공포 씻어내…“에이전트형 AI 전환점 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94,000
    • +0.39%
    • 이더리움
    • 2,932,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5.54%
    • 리플
    • 2,050
    • -1.16%
    • 솔라나
    • 124,100
    • +0.73%
    • 에이다
    • 420
    • +0.96%
    • 트론
    • 414
    • +0.49%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2.56%
    • 체인링크
    • 13,130
    • -1.65%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