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여고괴담 4' 출연 시절… 귀신보다 더 차가운 외모 "무섭다!"

입력 2015-08-1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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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왼쪽), 서지혜, 차예련(출처=영화 '여고괴담4' 스틸컷)

차예련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여고괴담 4' 출연 시절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차예련은 과거 4500:1의 경쟁률을 뚫고 김옥빈, 서지혜와 함께 '여고괴담4-목소리'에 출연했다. '여고괴담4'는 죽은 친구의 목소리가 들려온다는 설정에서 시작하는 정통 호러물로 차예련은 귀신의 소리를 듣는 신비로운 아이 초아 역을 맡았다.

당시 공개된 스틸 컷에서 차예련은 또 다른 주인공들인 김옥빈, 서지혜와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차예련은 긴 생머리와 창백한 피부색으로 귀신보다 더욱 차가운 외모로 무섭고 신비로운 느낌을 동시에 풍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12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차예련은 '여고괴담4' 오디션에 대해 "2박3일을 합숙하면서 봤다. 30명이 다 같이 버스를 타고 가서 합숙식으로 장기자랑도 하고 노래도 불렀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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