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용팔이' 방송 사고, 같은 장면이 왜 또...'편집 잘못했나봐'

입력 2015-08-13 2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목드라마 '용팔이'

▲수목드라마 '용팔이'(출처= SBS 방송 캡처)

수목드라마 '용팔이'에서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1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 연출 오진석)'에서는 김태현(주원)이 방사선 폭발을 막기 위해 애쓰는 모습에서 같은 장면이 반복되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한 여성은 자신의 복수를 위해 양성자가속센터의 센서에 침입, 방사능이 유출되도록 시스템에 문제를 일으켰다. 를 안 태현은 그녀를 설득하기 위해 급하게 양성자가속센터로 향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태현이 양성자가속센터로 향하는 모습이 2회 연속 등장하는 편집상 고가 발생한 것.

이날 방송에서 태현은 '코마 상태가 아닌데. 분명, 억지로 재웠어'라며 누군가가 여진을 고의적으로 깨어나지 못하게 하고 있음을 깨달았다.

수목드라마 '용팔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49,000
    • -1.44%
    • 이더리움
    • 2,891,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0.66%
    • 리플
    • 2,097
    • -3.85%
    • 솔라나
    • 120,800
    • -4.05%
    • 에이다
    • 405
    • -2.64%
    • 트론
    • 413
    • -1.2%
    • 스텔라루멘
    • 239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80
    • -2.38%
    • 체인링크
    • 12,720
    • -2.68%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