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방송 사고에 제작진 사과 “편집상의 실수로 같은 장면 반복됐다”

입력 2015-08-14 16: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목드라마 '용팔이'(출처= SBS 방송 캡처)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제작진이 방송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13일 방송된 ‘용팔이’에서는 방사선 폭발을 막으려 애쓰는 용팔이 김태현(주원 분)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똑같은 장면이 편집상의 실수로 2회 연속 등장했다.

이에대해 14일 ‘용팔이’ 제작진은 “4회 방송에서 편집상의 실수로 같은 장면이 반복되는 상황이 생겼다”며 “제작진은 시청자들께 죄송한 마음 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작진은 “‘용팔이’는 매회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해 촬영과 후반작업에 매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시청자의 기대에 부응하는 작품을 선보일 수 있게 더욱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용팔이’는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시청률 16.3%로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96,000
    • +5.17%
    • 이더리움
    • 3,117,000
    • +6.13%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4.14%
    • 리플
    • 2,094
    • +3.61%
    • 솔라나
    • 133,200
    • +5.38%
    • 에이다
    • 406
    • +2.53%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33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1.31%
    • 체인링크
    • 13,700
    • +4.74%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