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울려’ 최종환에 무릎 꿇은 오대규, “제발 집으로 돌아와 줘!”

입력 2015-08-15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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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송화면 캡처)

*‘여자를 울려’ 최종환에 무릎 꿇은 오대규, “제발 집으로 돌아와 줘!”

‘여자를 울려’ 오대규가 최종환에 무릎을 꿇었다.

15일 밤 8시 45분 방송되는 MBC 주말 드라마 ‘여자를 울려(극본 하청옥ㆍ연출 김근홍 박상훈)’ 35회에서 진명(오대규)은 진한(최종환)을 찾아가 무릎을 꿇는다.

이날 ‘여자를 울려’에서 진명은 진한에게 집으로 돌아와 달라고 애원한다. 그러나 진한은 현복(최예진)이 돌아오기 전까지는 집으로 돌아갈 생각이 없다고 말한다. 덕인(김정은)은 예정(김하린)에게 약혼 이야기를 듣고 놀란다. 진우(송창의)는 그녀에게 우린 서로 잊을 수 없을 거라고 말한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여자를 울려’ 34회는 24.2%(닐슨코리아ㆍ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여자를 울려’ 최종환에 무릎 꿇은 오대규, “제발 집으로 돌아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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