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미세먼지 주의보, 전국은 ‘보통’

입력 2015-08-16 13: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가 16일 오전 10시를 기해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발령했다.

서울시는 이날 10시 기준 초미세먼지의 24시간 이동평균 농도가 65㎍/㎥ 이상으로 나타나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10시 기준 강서구의 이동평균 농도는 70㎍/㎥, 종로구는 68㎍/㎥을 기록하고 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올 들어 4번째 발령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호흡기 또는 심혈관 질환이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은 외출을 자제하고 실외 활동을 해야할 때는 마스크를 써달라"고 당부했다.

다만 전국 기준으로는 무난한 상황이 예상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오늘 대체로 청정한 대기상태가 유지돼 전국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가 '보통'(31~80㎍/㎥)일 것으로 봤다.

한편 미세먼지 농도 수준이 '나쁨'일 때 장시간 또는 무리한 실외활동을 자제할 것을 권고한다. '보통'일 경우 별도의 행동 요령은 없지만 몸 상태에 유의해 활동할 것을 당부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속보 한은 금통위, 6연속 기준금리 동결…2.5% 이어간다 [2월 금통위]
  • 美 USTR “일부 국가 관세 15% 이상 인상 가능”
  • 유통가 오너 배당금 수입 ‘쑥’... 신동빈 297억 ‘최다’·정용진 199억
  • “사생활 보호필름 필요 없다”…갤럭시S26, 하드웨어 진화로 보안 혁신 [언팩 2026]
  • 은행권 ‘삼중 압박’…수익성·건전성·공공성 사이 줄타기
  • “상장폐지인데 왜 올라?”⋯투기ㆍ착시와 프리미엄 구분하려면
  • 반도체 이어 ‘증권·원전·방산·이차전지’ 랠리⋯순환매로 넓어지는 상승장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10: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35,000
    • +2.24%
    • 이더리움
    • 2,962,000
    • +5.97%
    • 비트코인 캐시
    • 717,000
    • -2.71%
    • 리플
    • 2,064
    • +1.93%
    • 솔라나
    • 127,900
    • +6.76%
    • 에이다
    • 429
    • +9.44%
    • 트론
    • 411
    • -1.2%
    • 스텔라루멘
    • 235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73%
    • 체인링크
    • 13,290
    • +6.75%
    • 샌드박스
    • 126
    • +6.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