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디데이' 예인, 62kg→47kg 폭풍 다이어트 전과 후..."같은 사람 맞아?"

입력 2015-08-17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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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온라인커뮤니티)

멜로디데이 리더 여은이 '복면가왕'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멜로디데이의 멤버 예인의 다이어트가 재조명되고 있다.

예인은 13일 오전 원더케이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영상에서 다이어트 식단과 함께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예인은 닭가슴살과 토마토즙만 먹어 항상 배가 고프다는 걸그룹 표 식단과 더불어 교정 PT를 통해 틀어진 몸의 균형을 잡으며 살을 빼는 데 성공했다고.

이와 관련해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멜로디데이 예인 15kg 감량 전후 사진'이란 제목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예인은 당시 한 온라인 방송에서 "저희 멤버들이 보시다시피 너무 말랐다. 그런데 저는 좀 고무줄이었다. 인간적인 몸이었다"며 다이어트를 하게 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예인은 특히 "가장 많이 쪘을 때는 솔직하게 말해서 62kg까지 쪘었다. '불후의 명곡' 때 살벌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예인은 현재 몸무게는 47Kg으로 지금의 늘씬한 각선미를 되찾았다고 전했다.

한편 16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고추아가씨는 박미경의 '민들레 홀씨되어'를 불렀지만 3표 차이로 아쉽게 하와이에 패했다. 복면을 벗은 고추아가씨의 정체는 멜로디데이 멤버 '여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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