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화 불안감 완화… 연 3.1% 저렴한 매입자금 활용 기회

입력 2015-08-17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안화 불안감 완화… 연 3.1% 저렴한 매입자금 활용 기회!

위험은 줄이고 수익을 늘리는 씽크풀 주식매입자금대출은 업계최저수준인 연3.1%의 금리로 레버리지 효과는 물론 이자 절감 효과도 얻을 수 있는연계신용서비스이다. 보유자금의 최대 3배 대출 뿐만 아니라 증권사 미수나 신용을 이용중인 투자자들에게도 보유주식 매도 없이 상환이 가능한 대환상품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씽크풀] 08월 17일 종목검색 랭킹 50

우리종금,빅텍,위노바,세우글로벌,아시아나항공,이엔쓰리,갑을메탈,팜스토리,오스코텍,서희건설,하이쎌,일경산업개발,대원전선,일신바이오,레이젠,선데이토즈,보해양조,피에스엠씨,파미셀,일진홀딩스,유진기업,아큐픽스,신성통상,팬오션,씨씨에스,STS반도체,케이엘티,쇼박스,MPK,케이디미디어,대우조선해양,수산중공업,조일알미늄,동양,에스코넥,심텍,이지바이오,피엘에이,심텍홀딩스,락앤락,오성엘에스티,진도,우신시스템,넥솔론,현대상선,이스타코,KG이니시스,대신정보통신,휘닉스소재,LG유플러스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이창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19]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 대표이사
    백성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2025.10.21]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 대표이사
    안태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2] [기재정정]대출원리금연체사실발생
    [2026.02.11] 대출원리금연체사실발생

  • 대표이사
    김희라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임찬혁(대표집행임원), 송주호(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0] [기재정정]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2026.02.19] [기재정정]유형자산취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77,000
    • +0.87%
    • 이더리움
    • 2,896,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825,500
    • +0.24%
    • 리플
    • 2,102
    • +1.06%
    • 솔라나
    • 125,400
    • +3.47%
    • 에이다
    • 420
    • +4.48%
    • 트론
    • 420
    • +0%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1.47%
    • 체인링크
    • 13,170
    • +5.11%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