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항노화 심포지엄 개최

입력 2015-08-1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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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노화 신규 성분 ‘바이오 셀레티노이드’ 연구 논의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미지움.(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17일 오후 2시 용인시 기흥구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에서 항노화 신규 성분인 바이오 셀레티노이드(Bio-seletinoid™)에 관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피부 노화에 관한 최근의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피부 노화의 전반적인 증상을 해결할 수 있는 바이오 셀레티노이드의 효과에 관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중앙대학교병원 피부과 김범준 교수, 한양대학교 응용화학과 김진웅 교수, 경희대학교 유전공학과 황재성 교수와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피부과학연구소 노호식 연구원, 이해광 연구원이 연사로 참여한다.

바이오 셀레티노이드는 도미노처럼 연속적이고 다각적으로 일어나는 피부 노화를 통합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피부 속 안티에이징 수용체에 작용하도록 설계된 항노화 신규 성분으로, 최근 주름개선과 미백의 이중기능성에 관한 식약처의 심사를 마쳤다.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은 국내외 연구 네트워크를 활용해 오랜 기간 바이오 셀레티노이드를 비롯한 여러 항노화 연구를 이어온 바 있다.

심포지엄에서는 피부 노화와 시술의 최근 동향, 피부 노화와 노화성 색소 침착, 최첨단 분자 모델링 기술로 개발한 혁신 안티에이징 소재 Bio-Seletinoid™, Bio Active의 피부 전달 기술, Bio-Seletinoid™의 피부 개선 효능 연구 등의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바이오 활성 성분을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에 관한 논의도 이어질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 한상훈 기술연구원장은 “이 자리는 전 세계인이 고민하는 피부 노화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혁신적인 항노화 성분, 바이오 셀레티노이드의 연구 결과를 각계의 전문가분들을 모시고 논의하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은 전 세계 고객에게 미와 건강을 전하기 위해 유수의 연구 기관들과 협업해 시장 동향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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