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비운의 황태자’ 故 이맹희 회장 내일부터 조문

입력 2015-08-17 12: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14일 중국에서 지병인 암으로 별세한 고(故)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빈소 조문이 18일부터 이뤄질 예정입니다. 당초 이번 주말이나 가능할 것으로 보였던 이 명예회장의 시신 운구는 중국 당국과의 절차 협의가 빨라져 앞당겨졌습니다. 이에 따라 18일부터 조문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CJ그룹 측은 상주는 장남인 이재현 회장이 맡기로 했으나 이 회장 건강이 좋지 않아, 장례식장에서는 이재환 재산커뮤니케이션즈 대표나 이재현 회장의 아들인 이선호씨가 조문객을 맞을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백 텀블링하는 '아틀라스', 현대차 공장에 실전 투입 훈련 돌입
  • 다카이치 압승 원·달러 환율은? 전문가들, 재정부담에 상승 vs 선반영에 하락
  • 가평서 헬기 훈련 중 추락…육군 "준위 2명 사망, 사고 원인은 아직"
  • 10일부터 외국인 부동산 거래 신고 강화…자금조달계획서 의무화
  • [찐코노미] 엔비디아 '알파마요' 부상…테슬라 FSD 경쟁 구도에 변수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5: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45,000
    • +1.85%
    • 이더리움
    • 3,083,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1.17%
    • 리플
    • 2,125
    • +1.29%
    • 솔라나
    • 128,000
    • -1.08%
    • 에이다
    • 401
    • +0%
    • 트론
    • 413
    • +0.98%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2.34%
    • 체인링크
    • 13,000
    • -0.91%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