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금리 인상 앞두고 전략 점검을... 주식자금대출은 스탁론으로

입력 2015-08-17 1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반기 증시의 가장 큰 이슈로 미국의 연내 금리인상이 있다. 노동시장 호조 등 미국 경제가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어 금리인상이 임박한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경기지표가 호전되어 인상이 단행될 경우, 금리의 인상 속도와 더불어 국내 증시에 어떤 긍정적 영향이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만약 경기가 개선된다면 미국의 달러 가치가 상승하는 만큼 국내 수출주, 즉 대형주펀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계속되어진 조정으로 가격 메리트도 높고 향후 1년 내의 경기개선을 염두에 둔다면 가장 소외된 현 시점에 매수를 하는 것도 괜찮은 전략이다.

이와 동시에 배당테마가 있는 대형주와 실적개선이 되고 있는 업종에 집중 투자한다면 대형주 비중을 늘리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한편,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스탁론을 활용한 투자가 확산되고 있다. 스탁론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스탁론으로 주식을 추가 매수하거나 증권사에서 이미 쓰고 있는 미수 신용을 상환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분석된다.

스탁론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아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편리하게 미수 신용을 대환할 수 있고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3.1%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대표이사
    이석우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최훈학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2]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Park, Kwan Ho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임석원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9] 신탁계약에의한취득상황보고서
    [2026.01.2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대표이사 현석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1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07,000
    • -0.9%
    • 이더리움
    • 2,858,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819,000
    • -1.68%
    • 리플
    • 2,075
    • -3.89%
    • 솔라나
    • 120,000
    • -1.64%
    • 에이다
    • 401
    • -3.37%
    • 트론
    • 418
    • +0.97%
    • 스텔라루멘
    • 235
    • -3.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2.47%
    • 체인링크
    • 12,550
    • -2.86%
    • 샌드박스
    • 120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