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홍진경이 수지보다 좋다 '이상형 고백'...그리스 대표, 왜?

입력 2015-08-17 17: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사진= JTBC)

‘비정상회담’ 안드레아스가 홍진경에게 호감을 드러낸다.

17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59회에는 홍진경이 게스트로 참여해 '성 역할'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홍진경은 “나는 딸을 낳으면 여성적인 스타일보다는 중성적으로 매력 있는 딸로 키워주고 싶다”고 말했다.

'남녀의 성역할이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는 청년의 안건에 대해 이집트 대표 새미 라샤드는 “남녀의 성역할은 사회적 통념이 아닌 생물학적 차이로 존재하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일이다”라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반면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 고리토는 “생물학적 차이는 편견이다. 실제 남성과 여성의 능력 차이는 크지 않아 직업을 구분 할 필요가 없다”고 반박해 뜨거운 토론을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는 “'국민 첫 사랑' 수지보다 동양의 미를 가진 홍진경이 이상형이다”고 말하며 홍진경에 대해 강한 호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비정상회담은 17일 밤 11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27,000
    • -0.66%
    • 이더리움
    • 3,027,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724,500
    • +3.87%
    • 리플
    • 2,029
    • +0.2%
    • 솔라나
    • 125,800
    • -0.4%
    • 에이다
    • 377
    • +0.27%
    • 트론
    • 474
    • +0.42%
    • 스텔라루멘
    • 253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50
    • +0.74%
    • 체인링크
    • 12,940
    • -0.84%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