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연봉] 구본준 LG전자 부회장, 상여 영향 보수 2배 '껑충'

입력 2015-08-17 1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도현 사장 연봉 첫 공개

구본준 LG전자 부회장이 1년 전보다 약 2배가 많은 상반기 보수를 받았다.

LG전자는 17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올 상반기 구 부회장에게 급여 7억4800만원, 상여 4억2800만원을 포함해 총 11억760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구 부회장이 상반기에 수령한 보수는 지난해 상반기 6억5100만원의 약 2배에 달한다. 이는 올 초 받은 상여금이 포함됐기 때문이다.

LG전자 측은 "매출이 2013년 56조8000억원에서 2014년 59조원으로 증가한 점과 같은 기간 영업이익이 1조 2490억원에서 1조8286억원으로 증가한 점이 고려됐다"고 설명했다.

정도현 LG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 사장은 상여와 2분기 급여가 5억원을 넘어 이번에 처음 보수가 공개됐다. 정 사장은 올 상반기 급여 4억4400만원, 상여 1억4500만원 등 총 5억8900만원을 받았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13]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75,000
    • +1.53%
    • 이더리움
    • 2,876,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804,000
    • +0.25%
    • 리플
    • 2,070
    • +0.34%
    • 솔라나
    • 122,800
    • +3.63%
    • 에이다
    • 406
    • +1.25%
    • 트론
    • 421
    • +1.69%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1.1%
    • 체인링크
    • 12,630
    • +0.64%
    • 샌드박스
    • 122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