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2천억 규모 회사채 발행

입력 2007-02-26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이 20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현대증권은 만기 3년짜리 회사채 2000억원(금리 5.28%)을 내달 6일 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차입금에서 단기차입금 비중이 절대적(2월15일 현재 99.80%)인 만큼 발행 자금을 전액 단기차입금(콜머니) 상환에 사용하기 위한 것이다.

반면 현대증권은 이번 회사채 발행이 같은 규모의 콜머니를 발행했을 때보다 이자 등에서 약 34억원(1년 평균 11억원)의 추가 비용이 생길 것으로 예상했다.

현대증권은 “단기 자금시장의 불안정을 감안할 때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자금조달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번에 회사채를 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06,000
    • +0.97%
    • 이더리움
    • 2,897,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833,500
    • +0.91%
    • 리플
    • 2,107
    • +0.43%
    • 솔라나
    • 125,000
    • +2.04%
    • 에이다
    • 419
    • +3.46%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40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0.21%
    • 체인링크
    • 13,200
    • +4.02%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