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각규·노병용 롯데 사장단, 故 이맹희 CJ 명예회장 빈소 찾아… “신동빈 회장은 안올 듯”

입력 2015-08-18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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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각규 롯데그룹 정책본부 운영실장(사장)과 노병용 롯데물산 사장이 고(故)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황 사장과 노 사장은 18일 오전 11시 50분쯤 서울 명륜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 명예회장의 빈소를 방문해 약 20분간 조문했다.

노 사장은 조문을 마치고 나오는 자리에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조문 여부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신 회장께서는 오시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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