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조명 경영진, 자사주 대거 매입

입력 2015-08-18 14: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조명은 주요 경영진들이 신주인수권을 통해 자사주를 대거 매입했다고 18일 밝혔다.

우리조명 및 계열사 경영진들은 총 42만주 가량의 주식을 취득했으며, 비율로는 총 발행주식 대비 1.7%에 해당한다.

이 중 우리조명의 최규성 대표는 약 10만주를 매입하며 가장 많은 0.43%의 주식을 취득했고, 우리이앤엘 김병수 대표를 비롯한 6명의 계열사 대표들은 각 5만주(0.21%)씩 발행주식 대비 총 1.27%의 주식을 매입했다.

우리조명 관계자는 “우리조명을 비롯한 계열사 경영진이 책임경영 차원에서 자사주 매입이 진행되고 있다”며 “이는 각 사업별로 향후 성장에 대한 회사 차원의 자신감으로 판단할 수 있으며 올해 실적 상승에도 적극 나설 것이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엄태욱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92,000
    • -1.36%
    • 이더리움
    • 2,892,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1.37%
    • 리플
    • 2,113
    • -3.25%
    • 솔라나
    • 121,000
    • -4.04%
    • 에이다
    • 407
    • -2.63%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40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60
    • -2.14%
    • 체인링크
    • 12,750
    • -2.67%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