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아내 강주은, "과거 이혼까지 생각…권태기 느꼈었다"

입력 2015-08-20 07: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쳐)

최민수가 PD 폭행 시비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이혼'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최민수는 지난 2013년 '힐링캠프'에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의 고백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시 방송에서 최민수 아내 강주은은 지난 2008년 최민수의 '산속 칩거'를 언급하며 "(최민수와)이혼까지도 생각했었다. 그때는 충분히 그런 얘기가 나올 수 있었고 나도 잘됐다고 생각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때 권태기였던 것 같다"며 "그 당시 남편(최민수)의 눈빛을 보면 '당신은 나를 배신하지 않을 거지? 오직 한 사람 주은이만은 배신하지 않았으면'이라는 메시지가 담겨있었는데 그때 남편 최민수에게 '까불지 말고 빨리 돌아와'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최민수는 지난 2008년 노인과의 폭행 시비에 휘말려, 산 속 칩거 생활을 한 바 있다.

한편, 최민수는 지난 19일 '나를 돌아봐' 촬영 도중 외주제작사 PD의 턱을 주먹으로 가격해 논란을 빚었다. 담당 PD는 부상으로 병원신세를 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13,000
    • +3.17%
    • 이더리움
    • 3,220,000
    • +4.92%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0.35%
    • 리플
    • 2,117
    • +2.77%
    • 솔라나
    • 137,000
    • +6.28%
    • 에이다
    • 392
    • +4.26%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49
    • +5.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00
    • +2.64%
    • 체인링크
    • 13,790
    • +6.24%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