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갤노트4 구입 최적시기"...출고가 인하 노려라

입력 2015-08-20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달 말 갤럭시노트4 출고가 15만원 인하...판매량 '쑥쑥'

▲갤럭시노트4 제품 사진(삼성전자)

최근 삼성전자의 대화면 스마트폰 '갤럭시노트4' 판매량이 증가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플러스'출시를 앞두고 갤럭시노트4 출고가를 15만원 인하한 덕분이라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20일 시장 분석업체 아틀라스리서치가 내놓은 보고서를 보면, 8월 6일부터 12일까지 '갤럭시 노트4S-LTE' SK텔레콤 모델은 주간 판매순위 2위를 차지했다. 또 LG유플러스용과 KT용 모델도 주간 판매순위 5위와 7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 기간 국내 스마트폰 판매량은 약 23만대로, 각 통신사별 갤럭시노트4 판매 점유율이 3~5%였음을 고려하면, 최소 3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셈이다.

갤럭시노트4의 이같은 상승세는 출고가 인하 때문인 것으로 업계는 해석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말 재고떨이를 목적으로 갤럭시노트4 출고가를 15만원 내린 바 있다. 이에 갤럭시노트4는 현재 79만9000원에 팔리고 있다. 공시지원금까지 포함하면 40만원 후반대에서 50만원 초반대에 구입 가능하다.

갤럭시노트4가 새롭게 출시된 스마트폰과 비교해 성능이 전혀 뒤쳐지지 않는다는 점도 뒤늦은 흥행에 도움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KT 매장 관계자는 "갤럭시노트5가 출시됐지만, 출고가가 10만원가량 더 저렴한 갤럭시노트4에 대한 문의도 많다"며 "재고가 어느정도 소진되면 공시지원금이 줄어드는 만큼, 지금이 갤럭시노트4를 구입할 최적의 시기"고 설명했다.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9]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19] 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3] [기재정정]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코스피, 사상 첫 5800선 마감⋯‘19만 전자’ㆍ‘90만 닉스’ 시대 본격 개막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50,000
    • +1.31%
    • 이더리움
    • 2,882,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818,500
    • +0.92%
    • 리플
    • 2,096
    • +0.53%
    • 솔라나
    • 123,600
    • +2.49%
    • 에이다
    • 410
    • +1.23%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0.55%
    • 체인링크
    • 12,780
    • +0.79%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