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코, 협력사와 상생 간담회 실시

입력 2007-02-27 15: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엠코 (대표이사: 김창희)는 27일 안양 블루몬테ㅊ유스호스텔에서 협력사 73개사 대표들을 초청한 가운데 협력사 상생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회사 임직원 50여명과 협력사 73개사 대표를 포함해 총 120여명이 참석했다.

엠코 협력사 상생 간담회는 투명.윤리경영을 강조하고 협력사와의 협력관계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한 것이다. 이 자리에서 엠코는 각 부문별 최우수 협력업체에 감사장과 공로패를 수여하고 각 현장소장들과 협력사 사장간의

허물없는 대화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김창희 사장은 인사말에서 “엠코와 여러 협력사들간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동반 상생이라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어려운 대내외 환경을 극복해 나가자”며 “이를 위해 협력사들의 기술력 확보와 원가경쟁력 강화, 협력적인 조직문화구축을 통해 상호 조직적이고 유기적인 협력관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날 참석한 협력사 총 72개사중 건축부문(대명건영, 대청공영, 선인터내셔널, 휘림건설), 토목부문(대양산업개발, 웅진개발), 전기부문(대동기술단, 두창계전), 설비부문(두형엔지니어링, 영우기업), 조경부문 천우조경 등 11개사를 최우수 협력사로 선정해 감사장과 공로패를 증정했다.

최우수 협력사 선정은 매출실적 대비 공종별 가중치와 경영 및 기술평가, 공사 수행능력 등을 엠코 선정위원회에서 최종 심사해 결정했다.

한편, 협력사 사장들과 엠코 현장소장들과의 간담회에서는 ▲신속한 현장지원체계 구축 및 지원 ▲협력사와의 정산절차 개선 ▲자재비 인상폭기준 마련 등의 내용들을 적극 검토해 개선키로 했다.

엠코 관계자는는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상호 협력적인 상생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ㆍ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17,000
    • -1.7%
    • 이더리움
    • 2,902,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754,000
    • -2.46%
    • 리플
    • 2,039
    • -1.78%
    • 솔라나
    • 119,100
    • -2.85%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407
    • -0.25%
    • 스텔라루멘
    • 236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40
    • +2.63%
    • 체인링크
    • 12,460
    • -1.19%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