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드러낸 증시, 낙폭과대주 쓸어 담아 볼까

입력 2015-08-2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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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현재 바닥권에 이르렀다는 생각들이 개인들의 매수로 이어지고 있다.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단기 트레이딩으로 대응하되 조정폭이 커질 경우 저점 분할매수를 검토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변동성이 확대되면 가격메리트가 커지게 마련이다. 고려해야 할 투자요소가 여러 가지 있지만 이 순간에는 오직 어느 종목이 얼마나 많이 빠졌는지가 중요한 고려사항이다. 변동성이 큰 증시에서 가격메리트를 이용해 투자할 경우에는 하락하더라도 곧바로 주가가 다시 제자리를 찾아 갈 수 있는 저력 있는 종목을 매수하는 게 정석이다. 또 여기에 주식매입자금대출을 적극 활용한 점도 수익을 눈덩이처럼 불릴 수 있는 비결이다.

스탁론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아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편리하게 미수 신용을 대환할 수 있고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3.1%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또한 스탁론은 자기 자본의 최대 4배까지 활용이 가능, 매수한 종목의 주가 상승 시 레버리지 효과로 몇 배의 수익을 내는 것이 가능해 개인투자자들의 주요한 투자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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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 3.1%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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