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결장’ 스완지, 선덜랜드 1-1 무승부

입력 2015-08-23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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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연합뉴스)

기성용이 2경기 연속 결장한 스완지시티가 선덜랜드와 무승부를 거뒀다.

스완지시티는 22일 영국 타인위어주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15-201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덜랜드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1승2무를 기록한 스완지시티는 개막 이후 3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스완지시티는 이날 전반 추가시간 공격수 바페팀비 고미스의 오른발 슈팅으로 1-0으로 앞서갔다. 그러나 후반 17분 저메인 데포에 동점골을 허용한 뒤 추가골을 뽑지 못하고 나란히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다.

한편, 기성용은 2라운드 뉴캐슬전에 이어 2경기 연속 결장했다. 기성용은 지난 9일 치러진 첼시와의 시즌 개막전에서 오른쪽 허벅지 뒷근육에 통증을 호소하면서 전반 41분 만에 교체됐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2주 진단을 받은 기성용은 회복이 빨라 팀훈련에 복귀했지만 선수 보호 차원에서 제외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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