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소녀시대, '인기가요'서 조우… 걸그룹 라이벌 한 무대에

입력 2015-08-23 1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 캡쳐)

2000년대 후반 라이벌 걸그룹이었던 소녀시대와 원더걸스가 오랜만에 한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원더걸스는 2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컴백곡인 '아이 필 유'를 불렀다. 이날 원더걸스는 핑크색 의상을 입고 각자의 악기를 연주하는 퍼포먼스를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인기가요엔 걸그룹 원톱인 소녀시대가 컴백 스페셜 무대를 꾸몄다. 소녀시대는 '유 띵크', '라이온 하트' 무대를 선보였다.

소녀시대와 원더걸스는 과거 2008년부터 2000년대 후반 걸그룹의 양강으로서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던 그룹이다. 원더걸스가 '텔 미'로 인기를 끌면서 먼저 치고나갔고, 이어 데뷔한 소녀시대는 '다시만난세계, '키싱유' 등으로 뒤따라가다가 '지'로 크게 히트를 치면서 재밌는 구도를 연출해왔다.

네티즌들은 "원더걸스 소녀시대 오랜만에 보네", "예전엔 원더걸스가 더 잘 나갔는데", "올드 걸그룹 대결 보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70,000
    • -1.52%
    • 이더리움
    • 2,909,000
    • -4.75%
    • 비트코인 캐시
    • 841,500
    • +1.63%
    • 리플
    • 2,169
    • -4.7%
    • 솔라나
    • 126,200
    • -3.37%
    • 에이다
    • 416
    • -5.24%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250
    • -4.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60
    • -1.22%
    • 체인링크
    • 12,990
    • -3.13%
    • 샌드박스
    • 131
    • -3.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