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3.3㎡당 평균 2000만원 넘어섰다

입력 2015-08-23 1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의 아파트 값이 3.3㎡당 평균 2000만원을 넘어섰다.

23일 국민은행의 주택가격동향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7월 서울 아파트 3.3㎡당(전용면적 기준) 평균 매매가가 2023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7월 1931만4900원보다 4.7% 증가했다.

서울 25개 가치구 가운데 3.3㎡당 평균 가격이 2000만 원 이상인 곳은 11개구로, 지난해 같은 달(6개구)보다 5곳 늘었다.

자치구별로 강남구(3705만 원), 서초(3266만 원), 용산(2710만 원), 송파(2461만 원), 광진구(2129만 원) 순으로 높았다.

아파트 거래건수도 많아졌다.

지난 7월 한 달간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 건수는 1만2090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6164건) 대비 50.9% 많아졌다.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건수는 7만4112건으로 작년 7월보다 40.3% 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53,000
    • -0.22%
    • 이더리움
    • 2,907,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840,500
    • +0.42%
    • 리플
    • 2,094
    • -1.27%
    • 솔라나
    • 125,400
    • +0.32%
    • 에이다
    • 407
    • -2.63%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1
    • -3.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3.78%
    • 체인링크
    • 13,000
    • -1.07%
    • 샌드박스
    • 123
    • -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