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A 코리아, 미세먼지 100% 차단 ‘프리미엄 캐빈 헤파 필터’ 출시

입력 2015-08-24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리미엄 캐빈 헤파 필터(사진제공= FCA코리아)

FCA 코리아는 미세먼지 여과 성능과 항균 성능이 대폭 향상된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차량 전용 ‘프리미엄 캐빈 헤파 필터’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FCA의 ‘프리미엄 캐빈 헤파 필터’는 3중 필터로 구성되어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차량에 최적화된 강력한 미세먼지 여과, 항균 및 탈취 기능을 제공한다.

국내 시험 결과 프리미엄 캐빈 헤파 필터는 직경 10μm 이하에 해당하는 PM10급 미세먼지에 대해서는 100%의 완벽한 여과성능을 보였다. 직경 2.5μm 이하에 해당하는 PM2.5급 초미세먼지는 93.9%의 강력한 여과성능을 나타냈다. 황색포도상구균 및 페렴간균에 대해서는 99.9%의 정균감소율을 기록하며 뛰어난 항균성능을 입증했다.

프리미엄 캐빈 헤파 필터의 판매 가격은 차종에 따라 부가세 포함 3만4100원~ 4만8400원이다.

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은 “차량 안전의 개념을 사고방지 및 탑승자 보호 기술을 넘어 탑승자가 일상적으로 노출되는 환경 요인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황사 및 미세먼지의 위협 속에서 고객과 가족의 건강을 고려한 프리미엄 캐빈 헤파 필터는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고객 차량의 실내 공기를 맑은 상태로 유지할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전쟁 후 ‘월요일=폭락장’ 평균 6% 급락…시총 421조 증발···[굳어지는 중동발 블랙먼데이①]
  • SUV 시장 흔드는 ‘가성비 경쟁’…실속형 모델 확대 [ET의 모빌리티]
  • 스페이스X IPO 앞두고…운용사들 ‘우주 ETF’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40,000
    • +1.05%
    • 이더리움
    • 3,077,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1.38%
    • 리플
    • 2,013
    • -0.25%
    • 솔라나
    • 125,400
    • +1.37%
    • 에이다
    • 370
    • +1.37%
    • 트론
    • 486
    • -0.61%
    • 스텔라루멘
    • 255
    • +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0.29%
    • 체인링크
    • 13,110
    • +2.42%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