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SNS 글 화제, '북에서 먼저 포격? 연천군 주민들은 왜 못 들었을까' 기사 링크

입력 2015-08-24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명 SNS 글 화제, '북한 포격 도발, 왜 연천군민은 못 들었지?' 기사 링크

▲사진=연합뉴스(뉴시스)

이재명 성남시장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22일 이재명 시장은 트위터에 '북에서 먼저 포격? 연천군 주민들은 왜 못 들었을까'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다. 이 글 뒤에 같은 제목의 한 미디어비평 전문지 기사를 연결시켰다. '주민들 "아군 사격 소리만 들렸다" 북도 포격사실 부인…포격 지점도 공개 안해 의문 증폭'이라는 부제가 달린 기사였다.

또 같은 날 이재명 시장은 페이스북에 올린 '전쟁, 누구를 위한 대결 격화인가'라는 제목의 글에선 "국리민복보다 정권이익을 우선하며 남북대결을 권력유지의 한 수단으로 삼는 점에서 남과 북의 극좌 극우세력은 상호의존이다. 긴장격화와 대결구도 심화가 취약한 정권을 받치기 위해 의도된 것이 아니길 빈다"라고 했다.

이를 두고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은 "이 시장이 또 괴담을 퍼뜨린다"며 비판했다. 하 의원의 비판에 이 시장은 다시 페이스북을 통해 "님의 종북 과거와 님 소속 집단이 북에 돈주고 총격유도 시도한 종북행위를 사과할 용의가 있는지 묻습니다"라며 '종북몰이 나서는 하태경의원님께 공개질의'라는 제목의 글로 맞받아 SNS와 인터넷을 달궜다. 네티즌은 각양각색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50,000
    • +1.99%
    • 이더리움
    • 2,975,000
    • +3.84%
    • 비트코인 캐시
    • 793,000
    • +6.95%
    • 리플
    • 2,064
    • +1.98%
    • 솔라나
    • 122,000
    • +3.21%
    • 에이다
    • 395
    • +2.33%
    • 트론
    • 409
    • +0.49%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80
    • +18.11%
    • 체인링크
    • 12,740
    • +3.33%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