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대표는 마피아, 회사명은 마피아레코드" 고백

입력 2015-08-25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테파니가 소속사 사장의 이름이 마피아라고 고백했다.

스테파니는 25일 오후 1시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이번 앨범 프로듀싱은 마피아레코드에서 했다"며 "마피아 레코드 사장 이름이 마피아다"라고 말했다.

이어 스테파니는 "그렇다고 우리가 상상하는 마피아는 아니다. 마이파는 모든 앨범을 총괄 프로듀싱해줬다. 나한테 먼저 앨범하자고 프러포즈해줘서 제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마피아는 SM엔터테인먼트에 재직하던 시절부터 스테파니와 친분을 유지하고 있었다. 사내에서 음악 작업을 해왔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서로를 잘 알고 이해한다.

누리꾼들은 "스테파니의 사장님 이름이 마피아", "마피아 레코드가 사장이 마피아라서 마피아가 된거구나. 스테파니 음악 좋아요", "스테파니와 마피아의 관계는 가수와 사장 관계", "스테파니 음악 '프리즈너' 너무 좋다", "스테파니 활동 열심히 해줘요.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테파니는 최근 싱글 '프리즈너'를 공개하고 활동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70,000
    • -1.4%
    • 이더리움
    • 2,894,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823,500
    • -1.91%
    • 리플
    • 2,124
    • -2.97%
    • 솔라나
    • 120,700
    • -3.9%
    • 에이다
    • 408
    • -2.39%
    • 트론
    • 414
    • -0.96%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40
    • -1.82%
    • 체인링크
    • 12,750
    • -2.6%
    • 샌드박스
    • 126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