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잇슈] 인터넷 판매 '흥분제ㆍ발기부전 치료제' 모두 가짜

입력 2015-08-27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중에서 인터넷을 통해 판매되는 여성 흥분제와 발기부전 치료제가 모두 가짜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7일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발기부전치료제 17개, 사정지연제 2개, 여성흥분제 21개 등 40개 제품을 검사한 결과, 모두 불법 제품이었다고 밝혔는데요. 여성흥분제를 내세운 제품에서 일반적으로 주성분으로 쓰이는 요힘빈이 검출되지 않았고, 일부 제품에서는 발기부전치료제에 쓰이는 타다라필 성분까지 나오기도 했습니다. 또 발기부전치료제 표방제품 가운데 8개에서는 표시성분과 다른 성분이 검출됐고, 표시된 함량보다 더 많은 양이 검출되거나 미달한 예도 있었는데요. 발기부전 치료제의 정품과 불법 제품의 자세한 구별 방법은 SOS 사이트(www.sosdru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코스피, 사상 첫 5800선 마감⋯‘19만 전자’ㆍ‘90만 닉스’ 시대 본격 개막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내란 우두머리' 무기징역 윤석열...1심 선고 남은 재판 6개 줄대기
  • 명절에 선물 받은 건강기능식품, 약과 함께 먹어도 될까? [e건강~쏙]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78,000
    • +0.8%
    • 이더리움
    • 2,894,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825,500
    • -0.78%
    • 리플
    • 2,092
    • -0.99%
    • 솔라나
    • 123,200
    • +1.4%
    • 에이다
    • 405
    • -0.74%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1.95%
    • 체인링크
    • 12,770
    • -0.7%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