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키코 결별, “내 곡은 모두 내 연애 이야기” 뜻밖의 고백

입력 2015-08-27 15: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드래곤(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지드래곤의 연애에 대한 언급이 눈길을 끈다.

지드래곤은 과거 SBS ‘고쇼’에 출연해 자신이 쓴 곡은 모두 실제 자신의 연애 스토리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당시 지드래곤은 “여자 친구가 있을 때 잘 만나고 있다가도 ‘헤어지면 어떨까, 슬프겠지’라는 상상을 하며 곡을 쓰고 나면 꼭 두 달 후에 정말 그렇게 되더라”고 털어놨다.

이에 MC 고현정은 “그건 실제 인물로 상상을 했기 때문이다”라고 진단했고 지드래곤은 “내가 노래를 부르면서 주문을 거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27일 오전 한 매체는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가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으며 이와 관련해 지드래곤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지드래곤의 사생활이라 우리가 언급할 부분이 없다”고 답했다.

지드래곤 키코 결별 소식에 네티즌은 “지드래곤 키코, 어떤 노래 작곡했더라?”, “지드래곤 키코, 더 좋은 사람 있을 거에요”, “지드래곤 키코, 꽤 오래 만난 걸로 아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삼성전자, ‘20만 전자’ 정조준⋯최고치 찍은 코스피 5700선 눈앞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14,000
    • +0.16%
    • 이더리움
    • 2,876,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0.73%
    • 리플
    • 2,077
    • -1.7%
    • 솔라나
    • 121,100
    • +0.17%
    • 에이다
    • 402
    • -1.23%
    • 트론
    • 420
    • +0.96%
    • 스텔라루멘
    • 23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1.61%
    • 체인링크
    • 12,590
    • -1.18%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