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새 대표에 이경재 베트남 총괄 사장

입력 2015-08-27 2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리온은 이경재(56) 베트남 총괄 사장이 한국 오리온 사장으로 내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고졸 영업사원 출신인 이 사장은 2007년 이후 베트남에서 공격적인 영업 활동을 펼쳐 능력을 인정받았다고 오리온은 전했다.

강원기(57) 사장은 베트남 총괄 사장으로 자리를 옮겨 두 사람이 자리를 맞바꾸게 됐다. 강 사장은 한국 법인의 대표이사 지위는 유지하게 된다.

오리온은 베트남 사업이 이제는 브랜드와 마케팅 강화 시기라고 판단해 마케팅 전문가인 강 사장이 베트남으로 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허인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30 차 안 산다…신차 구매 비중 10년 새 '최저' [데이터클립]
  • "부럽고도 싫은 한국"…동남아 불매운동 이면 [해시태그]
  •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어닝 서프라이즈 해도 주가 영향 적을 것”
  • 유망 바이오텍, 빅파마 품으로…글로벌 제약업계 M&A 활발
  • 美 글로벌 관세 15%…되레 中 웃고 우방만 '울상'
  • "수도권 주택시장, 10.15 대책 후 과열 진정⋯서울 아파트 상승세는 여전"
  • "공주님만 하다가"⋯아이브, 다음이 궁금한 '블랙홀' 매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65,000
    • -2.72%
    • 이더리움
    • 2,822,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791,500
    • -5.94%
    • 리플
    • 2,070
    • +0.1%
    • 솔라나
    • 118,500
    • -4.28%
    • 에이다
    • 402
    • +0.25%
    • 트론
    • 417
    • -1.65%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60
    • -1.69%
    • 체인링크
    • 12,520
    • -2.64%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