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일이’ 최영자, 버려진 쓰레기로 각양각색 꽃 만들어 ‘감동’…병뚜껑ㆍ캔조각ㆍ막걸리병도

입력 2015-08-27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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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일이’ 최영자, 버려진 쓰레기로 각양각색 꽃 만들어 ‘감동’

‘세상에 이런 일이’가 시골마을의 시크릿가든을 찾아갔다.

27일 저녁 방송된 SBS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이하 ‘세상에 이런 일이’) 855회에서는 ‘병뚜껑에 꽃을 피우다! 산골마을의 시크릿가든’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세상에 이런 일이’ 제작진이 시골마을의 시크릿가든을 보기 위해 찾아간 곳은 경북 상주시다. 주인공은 각양각색의 버려진 재료로 꽃을 피우는 최영자(63) 씨다. 최씨는 오직 손으로 각양각색의 꽃을 만들고 있었다. 그런데 꽃을 만드는 재료가 이상했다. 바로 쓰레기였다. 병뚜껑을 활용해서 꽃을 만들고 알루미늄 캔으로도 꽃을 피워냈다.

그가 소개한 곳은 바로 집 옆의 비닐하우스였다. 그곳에는 각양각색의 꽃이 있었는데 바로 쓰레기로 만든 꼿이었다. 그 곳에 있으면 마치 나비가 된 것처럼 황홀하다. 쓰레기에 기적의 꽃을 피운 최씨의 능력을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세상에 이런 일이’는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55분 SBS를 통해 방송된다.

*‘세상에 이런 일이’ 최영자, 버려진 쓰레기로 각양각색 꽃 만들어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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