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전지소재 강화… 삼성정밀화학 사업 인수ㆍ투자금 마련

입력 2015-08-28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SDI는 삼성정밀화학의 전지소재 사업을 187억원에 양수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수 대상은 전지소재 연구개발(R&D) 설비와 특허권, 인력, 에스티엠(STM)의 지분이며 양수 예정일자는 9월 16일이다. 에스티엠은 2011년 5월 설립된 2차 전지 양극활물질 제조 합작법인이다.

삼성SDI 측은 세계 전기차 시장 확산 추세에 따라 전지 성능을 좌우하는 소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삼성정밀화학의 전지소재 사업을 양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SDI는 삼성비피화학 지분 전량(29.2%)을 삼성정밀화학에 819억원에 양도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향후 자동차 전지 사업 투자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표이사
최주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대표이사
정승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4]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60,000
    • -0.55%
    • 이더리움
    • 2,989,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1.17%
    • 리플
    • 2,106
    • +1.3%
    • 솔라나
    • 125,400
    • +0.32%
    • 에이다
    • 393
    • +0%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3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70
    • +1.52%
    • 체인링크
    • 12,700
    • -0.47%
    • 샌드박스
    • 12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