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런닝맨' 어마무시 벌칙에 당황 "우리집 거덜나겠다"

입력 2015-08-28 1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SBS)

배우 남보라가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어마무시한 벌칙에 혀를 내둘렀다.

남보라는 30일 방송될 '런닝맨'의 최근 녹화에 출연해 벌칙을 받고 “우리집 거덜나겠다”고 탄식했다.

이날 '런닝맨'에는 남보라 외에도 김수로, 김민교, 박건형, 강성진이 출연해 좌충우돌 리얼 로드 레이스를 펼쳤다.

예능감을 겸비한 게스트의 출연은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유재석은 본격적인 미션 시작 전 짧은 근황토크를 이어가던 중 “김민교는 오프닝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웃고 있다. 정말 재밌어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광수는 “화장실에서도 계속 웃고 있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로드 미션이 시작되고, 공개된 벌칙에 대해 남보라는 “말도 안 돼! 이런 벌칙이면 우리 집 거덜난다”고 난색을 표했다. 송지효는 발까지 동동 구르며 “이 벌칙이면 나 집 팔아야 돼”라고 외쳤다.

'런닝맨'은 오는 30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71,000
    • -0.28%
    • 이더리움
    • 2,966,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0.18%
    • 리플
    • 2,192
    • +1.58%
    • 솔라나
    • 125,500
    • -0.55%
    • 에이다
    • 419
    • +0.72%
    • 트론
    • 414
    • -0.96%
    • 스텔라루멘
    • 248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90
    • -0.85%
    • 체인링크
    • 13,110
    • +1.08%
    • 샌드박스
    • 129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