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 정은우·신다은 하룻밤에 '폭풍 질투'

입력 2015-08-28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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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쳐)
이엘리야가 정은우와 신다은이 함께 밤을 샜다는 소식에 분노를 표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마주희 극본, 윤류해 연출) 59회에서는 괴로운 강문혁(정은우)이 황금복(신다은)에게 함께 있어 달라 부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문혁은 자신이 강태중(전노민)의 아들이 아닌 사실을 알고 괴로워했다. 잔뜩 술에 취한 문혁은 포장마차 기물을 부셔 경찰에 잡혔고 이 소식을 접한 금복은 문혁이 걱정돼 한달음에 달려가 그를 위로했다.

문혁은 금복의 하룻밤을 보내달란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다. 두 사람은 회사에서 함께 밤을 지샜고 이를 알게된 백예령(이엘리야)는 분노에 휩싸이며 치를 떨었다.

한편 '돌아온 황금복'을 접한 네티즌은 "'돌아온 황금복' 점점 재밌어져", "'돌아온 황금복' 다음 주 기대", "'돌아온 황금복' 다음주까지 어떻게 기다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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