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금리인상 불확실성에 혼조세…다우 0.07%↓

입력 2015-08-29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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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28일(현지시간) 혼조세를 나타냈다. 글로벌 금융시장은 최근 혼란을 보이고 있지만 미국 경제지표가 호조여서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불확실성이 커진 영향이다.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1.76포인트(0.07%) 하락한 1만6643.01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1.21포인트(0.06%) 상승한 1988.87을, 나스닥지수는 15.62포인트(0.32%) 오른 4828.32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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